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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백수명 민주당 고성군수 후보, “농어촌기본소득 추가 선정” 위해 국회 찾아
기사입력 : 2026-04-23 오후 02:55:14

고성인터넷뉴스에서는 다가오는 6.3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해 고성군에서 출마하는 모든 후보 쪽에서 제공하는 선거관련 정보(공약 일정 따위)를 접수하는 순서대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홈페이지 상단에 차례차례 싣기로 합니다.

 

[6.3지방선거백수명 민주당 고성군수 후보" “농어촌기본소득 추가 선정” 위해 국회 찾아


- 우원식 국회의장·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 면담 건의문 전달

- 인구소멸 해법 집중" 민생 위해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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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백수명 고성군수 후보가 423" 국회를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정책위의장을 차례로 면담하고" 고성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촉구하는 공식 건의문을 전달했다. 백 후보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청년 유출로 깊어지는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절박한 고성군 현실을 중앙 정치권에 알리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중앙정치권을 찾았다.

 

백수명 후보는 건의문에서 오늘날 농어촌이 겪고 있는 초고령화와 청년인구 유출로 인한 인구 감소문제는 지역경제를 무너뜨리고" 마침내 지방 소멸에 이르게 하는 심각한 문제로서 기존에 시행하던 정책들로는 뚜렷한 변화를 끌어내는데 한계가 있다고 밝히고" 국가균형발전 뿌리를 지킨다는 국가차원에서 결단을 내려줘야 한다고 건의했다.


그 해법으로 백수명 후보는 "농어촌기본소득" 제도 확대 시행을 강하게 제기했는데" 고성군이 시범사업 대상지로 추가 선정될 경우"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선도 모델이 될 뿐만 아니라 청년 정착과 인구 유입에 튼튼한 바탕이 된다고 주장했다.

 

지급된 기본소득은 지역화폐와 연결돼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를 선순환시키는 훌륭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면서 "농어촌기본소득은 시혜성 지원이 아닌" 위기에 처한 지역 구조를 혁신하는 획기적 정책"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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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후보 면담 자리에 함께한 국회와 당 정책위 쪽에서도 고성군 현실과 제안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관련 정책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공감하는 의견을 나누었다고 백 후보는 밝혔다.

 

백수명 후보는 "지방소멸은 더이상 버려둘 수 없는 가장 먼저 풀어야 할 국가 과제"라며 "고성을 시작으로 농어촌이 다시 활력을 되찾는 전환점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이를 위해 이번 국회 방문을 시작으로 중앙정부와 국회 협의를 꾸준히 이어가고" 정책 공론화를 확대하고 군민 의견 수렴과 참여 기반을 넓혀 농어촌기본소득을 실현 가능한 핵심 공약으로 구체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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