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5년 교육 현장 경력으로 경남 교육 미래 열겠다

5월 16일 오후"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145개 시민사회단체가 지지하는 「좋은교육감만들기 경남시민연대」 선정 민주진보후보)가 고성 연락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송영기 후보는 “지난 시간 저를 믿고" 진보 교육 철학과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여기까지 함께 달려와 주신 지지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우리 아이들 자살률과 마음 건강 상태는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수준”이라며 “다시 잔인한 입시 전쟁터로 돌아갈 수는 없다”며" “공교육은 아이들 꿈과 희망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요 전 철성고등학교 교장은 축사에서 “드디어 경상남도에도 경남 교육이 발전하는 빛이 비춰지기 시작했다”며 “우리 송영기 후보야말로 학부모님들이 만족하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선생님들이 행복해하는 그런 교육을 반드시 이루리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