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빠른 신고와 구조로 소중한 생명 보호한 강모씨 에게 감사장 수여

고성경찰서(서장 오덕관)은 2026. 6. 24. 고성읍 도로 한복판에 쓰러져 있던 사람을 발견하고 재빨리 신고하고, 구조할 수 있도록 도운 인명구조 유공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감사장 수여자 강모씨는 지난 ‘26.6.18. 밤 늦은 시간에 고성읍 도로를 달리던 가운데 도로 한복판에 쓰러져 있던 사람을 발견하고 곧바로 신고하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서 2차 교통사고를 막으며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크게 이바지했다.
오덕관 고성경찰서장은 “쓰러져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생명을 구하기 위해 나선 용기와 배려 깊은 행동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고성경찰은 군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