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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학열 군수, 무더위쉼터 찾아 노인들 살펴
기사입력 : 2026-08-06 오후 05:01:31


- 경로당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자 불편한 점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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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하학열 군수는 열병에 걸리기 쉬운 노인들 안부를 확인하는 경로당을 찾아가 살폈다.

 

하 군수는 더위에 약한 노인들이 자주 찾는 경로당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내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시설 정상 운영" 쉼터 개방 시간 준수와 같은 운영 실태를 중점으로 확인했다.

 

" 무더위 쉼터를 이용하고 있는 노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불볕더위 경보가 발령되면 바깥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하학열 군수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마을 이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단 한 건 열병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경로당 안전관리와 예방 순찰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불볕더위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 경로당 333곳을 09:00 ~ 21:00까지 언제나 개방하고 있는데" 누구나 자유롭게 찾아가 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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