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학동 고분군 밤하늘 수놓는 드론 쇼
- 드론라이트쇼로 만나는 ‘유산상속자들 밤’

고성문화관광재단(이사장 하학열)은 오는 8월 28일(금)부터 29일(토)까지 아름다운 송학동 고분군 밤 풍경을 빛과 음악으로 표현한 특별 프로그램 「2026 고성국가유산야행」 드론라이트쇼를 연다.
밤하늘에 펼쳐지는 수백 대 드론은 고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해 연출한다.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송학동 고분군이 간직한 천오백 년 시간과 고성 역사·문화유산을 오늘날 빛 예술로 재해석한 공연물이라는 점에서 뜻이 깊다.
행사는 국가유산과 밤 풍경을 결합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국가유산이 지닌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고성 역사와 문화를 더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밤 관광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6 고성국가유산야행」은 8월 28일 29일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열리는데, 고성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