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와 예술작품으로 만나는 청년주간

청년의 날(9월 19일)을 기념해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고성군 청년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여러 문화와 예술을 만나고" 소통하며 새로운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는데" 무료 영화 상영과 청년 예술작품 전시회가 열려 소통 교류하는 기회를 넓혔다.
영화 관람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최민식‧한소희 주연 영화 ‘인턴’을 3회에 걸쳐 무료로 상영한다.

이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기존 유휴공간을 개조해 청년 소통‧교류 공간으로 재탄생한 ‘꿈꾸는 다락방’에서는 청년 예술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오는 1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화와 공예를 비롯해 청년예술촌 작가들의 여러 작품을 전시해 지역 청년 예술가 창작 활동을 소개하고" 새롭게 조성된 청년 공간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또" 오는 9월 22일 정식으로 문을 여는 ‘꿈꾸는 다락방’은 앞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나누며 활동하는 청년 소통‧교류 공간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