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우성 최우수상, 이봉희·추외숙 우수상 수상
- 봉사로 만든 변화와 성장 이야기 전해

9월 16일 창원문화원에서 열린 “2026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에서 고성군을 대표해 참가한 자원봉사자 3명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상을 바꾸는 시간V 경남대회”는 행정안전부와 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는 자원봉사 경험 공유 발표대회로,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자원봉사자들이 봉사활동 경험과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변화 이야기를 발표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표하는 자원봉사자가 10명 참가했는데, 고성군에서는 △햇살동아리 최우성 △고우리 이봉희 △숟가락은 내 친구 추외숙 봉사자가 참가해 각자 특별한 봉사 이야기를 선보였다.
이번 수상은 고성군을 대표해 무대에 오른 자원봉사자들 노력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묵묵히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고성군 자원봉사자들 활동이 함께 인정받은 뜻 깊은 결과라고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