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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식 발행인 | 입력 2026-04-26 오후 07:39:13 | 수정 2026-04-26 오후 07:39:13 | 관련기사 건

사람 많이 오는 곳에 너도 나도 이렇게 불법으로 간판 세우고 현수막 걸기 시작하면 어디 빼꼼한데가 있겠습니까?
다른 사람들이 현수막을 걸 줄 몰라서 안 거는 게 아니지요. 이런 식으로 걸면 안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걸지 않지요. 더군다나 여기는 상리면이 자랑하는 관광지 아닙니까?
시계탑은 오후 네 시였는데 저렇게 10시 8분 전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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