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 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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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 마을 선정

고성인터넷뉴스  | 입력 2026-09-01 오후 06:29:53  | 수정 2026-09-01 오후 06:29:53  | 관련기사 건


- 전체 20억 원 들여, 마을마다 4억 원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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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군수 하학열)2027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5개 마을을 정했다.

 

선정된 마을은 평가 순위에 따라 하일면 금단마을, 구만면 와룡마을, 고성읍 신부마을, 개천면 나동마을, 영현면 대촌마을 모두 5개 마을이다.

 

고성군은 지난 826일 고성군농업기술지원사무소 소회의실에서 평가위원회를 열고, 사업을 신청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는 정량평가 15점과 정성평가 85점을 합산한 전체 100점을 기준으로 실시했는데,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업계획 적정성, 주민 참여도, 사업 추진역량과 실현 가능성을 종합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하일면 금단마을, 구만면 와룡마을, 고성읍 신부마을, 개천면 나동마을, 영현면 대촌마을이 뽑혔다.

 

선정된 마을에는 2027년부터 2028년까지 2년 동안 모두 군비 20억 원을 들이고, 마을마다 4억 원 안팎으로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을마다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마을 특성과 여건에 맞는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마을맞춤형 사업을 벌여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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